zico의 라이라a쿠루루a2를 알아보자
덱 구성
통상패 7
레~일건RE-10-kururu-A2-N-2
쿠루룽~RE-10-kururu-O-N-3
모듀르~RE-10-kururu-O-N-6
리플렉터RE-10-kururu-O-N-7
대폭풍우RE-12-raira-A1-N-6
풍뢰의 지혜RE-12-raira-O-N-5
폭풍RE-12-raira-A1-N-2
비장패 3
드레~인 데빌RE-10-kururu-O-S-1
인더스트리아RE-10-kururu-O-S-3
뇌라풍신조RE-12-raira-O-S-1
삼습추천
사이네카운터 여신
유리나운용법
사기 카드가 된 풍뢰의 지혜를 인더스트리아로 복사해서 여러번 쓴다는 아이디어를 일본의 네임드 유저 zico가 생각해냈습니다. zico는 사이네와 조합한 삼습으로 대회에 반입해, 재연 2일차에 우승했습니다. (사이네가 리턴듼 경우는 팔상컨으로 스텐다드하게 덱을 구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재연에서 여러 여신들이 잘리고, 대형 비장패를 가지고 있는 여신들이 대폭 줄면서, '유리나를 밴하고 사이네를 카운터치면 대형 비장패 대비책이 없는 쌍장을 대회에 편하게 반입할 수 있다' 라는 논리가 성립하게 되었습니다. 이 덱도 그런 측면이 강하네요. 1턴에 대폭풍우를 쓰면 3턴에 레일건 2/3을 확정적으로 쓸 수 있게 되어, 무리해서 드레인 데빌을 안 켜도 모듀르에 올라갈 납을 편안하게 충당할 수 있는게 포인트입니다. 딜이 조금 모자라 보이지만, 뇌라풍신조 3/2와 레일건 3/3이 모두 헤비한 공격이라는 것을 이용합니다. 폭풍으로 뇌신 게이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상대의 딜 계산을 흐트러뜨려 라이프에 강한 공격을 한 방 꽂는 걸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