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O메구미1
덱 구성
통상패 7
반론RE-07-shinra-O-N-2
인용RE-07-shinra-O-N-4
장담RE-07-shinra-O-N-6
논파RE-07-shinra-O-N-7
가상격RE-19-megumi-A1-N-2
갈대RE-19-megumi-O-N-5
봉선화RE-19-megumi-O-N-6
비장패 3
삼라판증RE-07-shinra-O-S-4
가능성의 가지RE-19-megumi-O-S-2
저편에서의 손바닥RE-19-megumi-A1-S-4
삼습추천
토코요
코르누카운터 여신
유리나
라이라운용법
0.이 쌍장 기반의 삼습은 어짜피 신라를 못받는다. 궤변 대신 가상수 2-1과 가상격으로 양념을 친 후 판증으로 마무리하는 구축이다. 통상패에서만 부여패가 5장인 구축이라 판증으로 최소 6딜, 여유가 되면 7~8딜까지 노려볼 수 있다. 1순 3턴에 저편에서의 손바닥을 키고 부여패 2~3장을 사용해 농사를 시작하면 된다. 갈대는 가상격이 1납 남았을때 사용해서 가상격 파기시 5~6거리로 이동하는데 쓴다. 조합 특성상 더스트가 마를 가능성이 높은데 이때 가상격을 즉파기시켜버리면 3/1을 2번치는 럭키 팔방 휘두르기로 기능하고, 판증까지 켜져있으면 단독으로 2~3딜이 나온다. 판증을 사용한 다음 턴이나 다다음 턴에 가상수 3-2가 산화되도록 준비해두면 덱 밖에서 일절이해를 사용하여 추가적인 딜소스로 사용할 수 있다. 인용 자리는 뒷스텝 대응 등으로 커스텀하기 좋지만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비트 상대로는 인용이 제 값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가상수를 킨 후 6플레어를 모아서 판증을 키면 3턴 내로 어지간하면 상대가 죽기 때문에 궤변은 좋은 카드지만 투머치라는 생각이 든다. 논파 자리에 선동을 넣어서 중요한 공격을 한번 피하거나 찔레꽃을 넣어서 상대 근접조합을 견제하면서 판증 딜소스로 쓰는 커스텀도 유효하다.